
대원국제중학교 12기 입학식
빼앗긴 봄 빼앗긴 운동장에도 불구하고
12기 신입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입학식이 본교 강당(서암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교 강신일 교장 선생님께서는 코로나19보다 강한
대원인들을 응원하시고, "대원의 모든 교육역량으로 신입생들이
품은 꿈 이상으로 성장하는 3년이 될 것."이라며 환영사를 전하셨습니다.
설립자이신 이원희 명예 이사장님과 뉴질랜드, 잠비아 대사님 등 외교관
유재석씨 등 연예인들의 축하영상은 물론 본교 음악교사 정은혜,이현우 선생님의
축하연주까지 신입생들의 늦봄 입학식을 축하하는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늦게 개화한 12기 대원인들이 더욱 만개할 것을 그리고 그 열매가 더욱 풍성할 것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