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합주팀이 장애인 복지시설인 사랑쉼터의 집에 방문하여 재능기부 봉사(지도교사 정은혜 선생님)를 통해
지인용 정신을 실천했습니다.
정은혜 선생님의 지휘로 마음 나눔 음악회를 장애우들이 모두 합창도 하고, 답가도 불러주는
따뜻한 대원인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음악회 이후 학생들은 쿠킹 나눔 봉사, 안마 봉사, 놀이 봉사를 통해 쉼터의 집 식구들과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고 왔습니다. 자발적으로 봉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대원인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