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 본교 11기 졸업생 김태림 학생 선정
기사에 언급된 외대부고 2학년 김태림 학생은 본교 11기 졸업생으로
중학교 때 이미 <
소년병에게 축구공을> 캠페인을 주도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환경문제 및 빈곤국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세계를 품을 품격높은 큰 사람이 되자 라는 본교의 교훈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임을 확증한 셈입니다.
본인의 더 큰 도전과 함께 대원국제중학교 인재들에게도 더 큰 분발과 동행을 응원합니다.
[단독] 2023 대한민국 인재상 서울과고 5명 ‘고교 최다’.. 민사고 한국영재 4명 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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